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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정보갤러리

제목

11월19일 조황체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2.11.21
첨부파일0
조회수
178
내용


깊어져 가는 가을 정취속에서 낙옆이 수북이 쌓이는 계절

김장 준비와 함께 겨울을 준비해야 하는 때인것 같습니다.

적절한 운동과 음식으로 면역력 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황청지에서는 겨울 물 낚시 준비로 붕어를 꾸준히 방류하였고 몇일전 아담한 사이즈의 향어를 방류했습니다.


조황은 꾸준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황청지 관리자의 고객에 대한약속!!!
꾸준한 물고기 자원조성
깨끗한 시설관리

찾아주시는 감사한 발걸음 다음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가보고 싶은 낚시터
다시 찾고 싶은 낚시터
소개하고 싶은 낚시터


낚시대 대여및 교육안내

초보자분들 께서는 물 낚시대를 대여해서 낚시를 즐기실수 있으며 교육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입니다.


 

예약문의

오전 8시부터 오후9시까지

 

관리실 : 010 3459 2266

 

네비주소 > 명칭검색 : 황청낚시터


http://www.hwangcheongfish.com



  • 안병호

    한동안 매주 1회 출조를 하면서 매회 50여수의 붕어를 낚으며 짜릿한 손맛을 마음껏 보았고 좋은 기분으로 겨우내내 매주 출조를 하기로 계획을 세웠다. 강화도의 최고 낚시터라는 생각으로 11월 17일에도 계획대로 1박2일 낚시를 출조하였으나 나의 계획과 기대는 수포가 되고 말았다.
    엊그제 400키로의 고기를 풀었다는 말에 큰기대를 했지만 그 풀린 어종은 향어가 주를 이뤄 향어장으로 변한 느낌이고 손맛을 떠나 낚시대를 부러뜨리는 수모를 당했는데 나같은 꾼도 이러한데 초보자들은 각오를 해야 할듯 - ㅠ
    < 낚은 조황은 붕어 2 : 향어 8 >
    붕어가 잘나오는 낚시터에 왜 향어를 대량 풀어 낚시를 좋아하는 나를 실망 시킬까?
    어차피 고기는 키로대로 가격이 나갈텐데 그렇다라면 붕어를 풀어야지~~ 낚시를 즐기는 대부분의 조사들이 붕어낚시를 즐기는 것인데 향어장으로 변한 모습에 많은 아쉬움이 들었고 일행인 지인이 다시는 안 간다는 실망감에 붕어를 낚을수 있는 다른 낚시터를 물색중~~~
    붕어가 주종이 되어 강화도의 최고의 낚시터라는 옛명성을 되찾는 날을 기대해보며 그때가 온다면 황청지의 단골은 재시작될것이다.

    12 일전
  • 나스린

    마지막 사진 제가 잡은 거네요.
    붕어35cm / 붕어4짜 / 향어 10여수 수두룩하게 잡아버렸습니다. 정말 즐거운 낚시하였구요.
    붕어와 향어가 같이 나와서 나름 즐거운 낚시를 한거 같습니다.
    히터도 따뜻해서 겨울에는 낚시생각을 안했는데 겨울하면 황청지 생각이 날거 같네요.

    12 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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